백신이 불러온 생물학적 재앙(1편) “온갖 병원체, 긴급 대유행병이 될 수 있다”

유엔뉴스 승인 2022.06.16 11:16 의견 0

얀 예켈렉의 ATL은 COVID-19 전문가인 피터 맥컬러 박사와 ‘COVID-19에 맞설 용기: 바이오·제약 복합산업체와 싸우면서 입원과 사망을 피하는 길’이라는 책의 공저자인 존 리크를 모셨습니다.

이번 인터뷰는 총 3편으로 제작되었으며 첫 번째 편 “온갖 병원체들이 긴급 대유행병이될 수 있다”라는 주제로 진행됩니다. 하이라이트 초기 치료대신 백신을 크게 선호했어요. 사람들의 마음 속에 심리적 프로그램을 주입했기 때문이죠. “당신들은 백신으로 구원받을 것이다” 그 선전은 효과가 있었죠. 백신으로 살 수 있을 거라고 봤어요.

하지만 그들은 백신이 잘못될 수 있다는 걸 알고 있었어요.

그리고는 모든 사람이 접종받지 않는 한 효과가 없다고 했던 겁니다. - 오늘 저는 COVID-19 전문가인 피터 맥컬러 박사와 ‘COVID-19에 맞설 용기: 바이오·제약 복합산업체와 싸우면서 입원과 사망을 피하는 길’이라는 책의 공저자인 존 리크를 모셨습니다. 왜 세계 대부분의 공중보건 기구들은 여전히 대량 접종에 집착하고 있을까요? 원숭이두창은 정말 위협일까요? 아니면 다른 일들이 진행되고 있는 걸까요?

’미국의 사상 리더들’을 진행하는 저는 얀 예켈렉입니다. - 존 리크, 피터 맥컬러 박사님 ‘미국의 사상 리더들’에 모시게 되어 영광입니다. -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함께하게 되어 기쁩니다. - 저는 요즘 ‘COVID-19에 맞설 용기’라는 책을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부제가 ‘바이오·제약 복합산업체와 싸우면서 입원과 사망을 피하는 길’이라고 되어 있고요. - 존, 어떻게 이 주제에 관심을 갖게 되셨나요? 꽤 일찍부터 관심을 가지셨던 것 같은데요, 그렇죠? - 2020년 3월부터였으니 꽤 됐죠. 크리스마스를 맞아 가족들을 만나러 고향에 방문했는데 그 때 최초의 보도들을 접하기 시작했어요.

대부분이 밀라노에서 나온 것이었죠. 한동안 저는 이태리에 있었는데 그곳 상황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익히 알고 있었어요. 그런데 보도들을 보면서 여러 가지 믿기 힘든 것들이 있었어요.

그래서 저는 선전이 진행되고 있다고 생각하기 시작했고, 이것이 왜 문제인지, 아젠다는 무엇인지 우리는 뭘 믿도록 요구받고 있는지 궁금해졌죠. 그 때가 이 일이 범죄 스토리와 비슷하다고 생각한 첫 순간이었어요. 저는 그동안 범죄 관련 도서를 몇 권 냈는데 이번 사태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의료계 최고의 권위자가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죠. 이하 생략…

출처:NTD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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